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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일대에 다시 확산된 선정적 불법 전단지와 관련해 경찰이 배포자뿐 아니라 인쇄업자·브로커·연계 유흥업소까지 추적하는 기획수사를 벌여 338명을 검거하고 45만여 장의 전단지를 압수했습니다. 특히 SNS를 통한 제작 알선과 인쇄 유통망까지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불법 광고 전화 1,057건도 함께 차단됐습니다. 이번 단속의 효과가 이어지도록, 처벌의 실효성을 높이는 관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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