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함께상담센터는 다양한 성매매방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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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머넷 사태는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후기·등급·길드 구조를 통해 성매매를 조직화한 플랫폼 문제를 드러낸 사건입니다. 반복적이고 구체적인 후기 문화는 경험 공유를 넘어 사실상 성매매 알선·광고 기능으로 작동해 왔습니다. 대응의 초점은 단순 이용자 처벌이 아니라, 이러한 구조를 설계·운영한 플랫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있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온라인 성매매 생태계와 후기 문화 전반을 재정의해야 할 분기점으로 주목해서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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