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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부문

우수
정부건,서푸름(부앤푸팀) / 성매매, 누군가의 삶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성을 뜻하는 한자 '性' 자 안에서 사람의 삶을 뜻하는 생자 (生) 부분이 무너지는 이미지를 주어 은유적으로 성매매가 누군가의 삶을 망칠 수 있다는 경각심를 전달하고자 한 작품
유진우 / 성매매에 갇힌 인권
성매매는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성매매를 하는 남성들의 그림자가 감옥 모양이 되어 여성을 가두는 비주얼을 통해 성매매로 인한 인권유린 행위의 심각성을 표현했다. 모두가 성매매 근절을 위한 동참과 올바른 가치관 및 의식을 가지면 갇힌 인권을 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
장려
정원상 / 숨겨진 뜻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사고 팔수는 없다는 것을 모티브로 작업했다.
성매매라는 자체가 단순히 성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닌 한사람 자체(인권)를 사고파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위이다. 그래서 성매매의 ㅅ을 사람人자로 대체하여 성을 사고파는 행위는 사람을 사고파는 행위와 같다고 표현했다. 그래서 우리가 당연하게 알고있듯이 절대로 하면안되는 행위라는것을 나타내고자 한 작품
최은지 / 부끄러운 거래
인간의 성(性)을 거래하는 사실이 인간으로서 부끄러운 감정이 들었다. 대한민국이 1인당 성매매 지출 세계 3위라는 안타까운 사실에 모티브를 얻어, 거래의 수단인 화폐를 아이디어의 소재로 사용하였다.
세종대왕의 등 돌린 자세를 통해 화폐마저도 성매매 행위에 대해 수치심을 느낀다는 것을 표현하였고, 성매매는 곧 비도덕적이고 부끄러운 거래임을 나타내고자 한 작품
오인호 / 찾는 사람이 없으면
어떤 것이든 수요가 없으면 공급도 없다는 생각으로 성매매에 대입해 제작한 작품
가작
김하은,박소성,박하늘(김하은,박소성,박하늘팀) / 꼬리표
떳떳하게 성매매를 했다고 말 할 수 없는 이유는 성매매가 엄연한 불법이고 자신도 잘못 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
아무 생각없이 옷을 고르듯 여성을 고르고 구매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이력이 꼬리표처럼 달고다닌다고 해도 성매매를 할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품
안민기,안선희(이안팀) / 청소년 성매매 실태와 근절방안
일반 시민들이 성매매 근절은 정부나, 당사자 혹은 주변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문제 삼아 시민참여방법을 홍보해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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